![[이슈] 토종 모바일게임 해외시장 러시…글로벌 엄지족 잡아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014355313434_20140710143650dgame_1.jpg&nmt=26)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세컨어스’를 국내 출시에 앞서 전 세계 136 개국에 동시 런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먼저 시작했다. SF를 배경으로 한 ‘세컨어스’는 기획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로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일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고, 국내 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글로벌 단일 서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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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모바일 액션 RPG '강철의기사' 서비스를 앞두고 전세계 지역에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강철의기사' 사전 등록 서비스에는 현재 2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철의기사’는 액토즈소프트의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강점인 모바일 RPG다.
동남아와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게임도 늘고 있다. 팜플은 지난달 30일 창유를 통해 ‘영웅의품격’을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수시대영웅(?是大英雄)’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시했고, 엠게임의 ‘프린세스메이커’는 동남아 최대 게임업체 가레나를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서비스 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으로 굳어져 가면서 각 게임업체들이 수익 채널 다변화 차원에서 해외 시장 공략을 기본 비즈니스 전략의 하나로 품고 가는 것 같다”며 “전 세계 소비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IT 콘텐츠에 대한 소비 욕구도 동반 상승 중인만큼 국내 게임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은 시기적으로 매우 적절해 보인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