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여름방학 앞두고 '시선집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617445991851_20140716174635dgame_1.jpg&nmt=26)
목동 장정은 학부모(35)는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애 둘을 키우는데 여름방학이라고 마냥 놀게만 할 수 없던 차에 학부모 까페에서 만화로 영어를 배우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추천 받았다"며, "세계 명작동화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주요 독자들이 저 연령층임을 감안해 친숙하고 책에 쉽게 접근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인 ‘앨리스’와 ‘서유기’의 ‘손오공’을 주인공으로 했으며 판타지아 대륙을 여행하며 영어 단어 카드를 획득해 나가는 꿈과 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800개를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각 권이 알파벳으로 분류돼 원하는 부분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기획자 송경민 대표는 “최근 더운 여름 저학년 자녀들이 학습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교육법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라며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초등학교 영단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인 만큼 여름방학 기간 동안 충분히 자녀들의 영어 교육에 효과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겜툰은 오는 2014년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IP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 게임을 개발, 책과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