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 월드컵, 중국 대륙 달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114091998996_20140721141021dgame_1.jpg&nmt=26)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는 중국 전역의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를 대상으로 4대4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의 오프라인 대회로, 중국 최대 유제품 가공 업체인 'Yili'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은 10만 위안(약 1650만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5만 위안(약 830만 원), 3만 위안(약 500만 원)의 상금을 수령했다. 또한 각 지역 리그에서 3위권 안에 든 팀에게도 5000위안(약 83만 원), 3000위안(약 50만 원), 2000위안(약 33만 원)이 지급됐으며, 대회에 참석한 이용자 전원에게 '5000포인트'(게임캐쉬)와 'VVIP회원카드 30일 이용권'을 증정했다.
조이시티 중국사업부 이민석 부장은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에 보내주신 중국 이용자들의 호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다"며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해 중국 이용자 간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