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스스톤 '낙스라마스의 저주' 추가 9월초까지 무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310323730693_20140723103407dgame_1.jpg&nmt=26)
블리자드는 '낙스라마스의 저주' 출시를 기념해 총 다섯 개의 지구 중 첫 번째 지구인 '거미 지구'를 9월 초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겸 공동설립자는 "'낙스라마스의 저주'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이제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하스스톤'을 즐길 수 있다"며 "모든 이들이 낙스라마스의 저주받은 지구에서 수많은 도전을 경험하고 이번에 추가된 신규 카드들로 다양한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 다섯 개의 지구로 구성돼 있는 '낙스라마스의 저주'는 이날 공개된 거미 지구를 시작으로 매주 순차적으로 다른 지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지구는 게임 내에서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투기장에서 승리를 거둔 보상으로 제공되는 골드 및 실제 화폐를 선택적으로 사용해 입장할 수 있다. 각 지구에 입장하려면 지구별로 700골드 또는 7000원을 지불하면 된다.
'낙스라마스의 저주' 내 여러 지구를 더 저렴하게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묶음 상품도 준비돼 있다. 4개 지구 묶음 상품을 구입하면 나머지 지구가 열렸을 때 바로 입장할 수 있으며 4개 지구 묶음 상품은 2만 원, 3개 지구 묶음은 1만5000원, 2개 지구 묶음은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