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게임여가문화체험관 개관식 진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3012171999937_20140730121758dgame_1.jpg&nmt=26)
넷마블은 장애학생들의 여가 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국립특수교육원과 민관 공동 협력 사업으로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을 전국 각지에 설립해오고 있다.
넷마블은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은 △장애학생의 체력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체감형 게임 중심의 비디오 게임존 △사회성 강화와 올바른 게임문화 교육을 위한 모바일 및 PC게임존 △e스포츠 관람과 휴식을 위한 휴게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확보해 장애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은 전국 특수교사 연수원인 국립특수교육원에 개관하여 교사들이 장애학생들의 게임여가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게임을 통한 장애학생과의 소통 및 지도에 더욱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특수교육원 우이구 원장은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을 통해 특수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여가문화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넷마블의 지속적인 장애학생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올해 대전 혜광학교, 대구 선명학교 등 전국 특수학교에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을 지속 보급하며 장애학생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넷마블 사회공헌팀 이수민 팀장은 "게임은 장애와 관계 없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넷마블은 장애우와 학부모들에 특화된 차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게임의 순기능을 세상에 알리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학부모 게임문화교실', '전국장애학생e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게임업의 특성을 살려 앞으로 게임 관련 재능기부 및 멘토링 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