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디온라인, '갓오브하이스쿨' 모바일로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1411055237212_20140814110911dgame_1.jpg&nmt=26)
개발자·원작자와 함께한 이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와이디온라인은 '갓오브하이스쿨'의 IP 획득과 더불어 DAYA Edutainment의 '갓오브하이스쿨' 개발팀도 확보했다. '갓오브하이스쿨'이 와이디온라인의 자체 개발작이 되면서 정식 출시 후 운영 및 서비스 부문이 훨씬 강화될 전망이다.
더불어 유능한 개발팀을 영입함에 따라 차기작을 개발할 수 있는 탄탄한 기틀이 마련된 셈이다. '갓오브하이스쿨'의 국내 출시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된 이번 계약으로 와이디온라인은 새로운 모멘텀 확보와 함께 실적향상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갓오브하이스쿨'은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벌이는 판타지 액션 장르로 매주 웹툰이 업데이트 되는 금요일에는 주간 UV가 30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국내 최고 인기 웹툰으로 꾸준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갓오브하이스쿨'는 와이디온라인의 독자적인 자체 개발작으로서 웹툰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성공 아이콘이 될 것"이라며 "올해 3분기 중 글로벌 대작 IP 추가 확보는 물론,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대한 투자도 이미 계획돼 있다"고 전했다.
또 "국내외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고, 특히 '드래곤을 만나다'와 같은 신작 게임들이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더해질 '갓오브하이스쿨'의 출시는 하반기 실적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