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인크로스, 게임스컴서 독일 게임 2종 퍼블리싱 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1411274947609_20140814112920dgame_1.jpg&nmt=26)
러시아 게임 퍼블리셔인 알라워엔터테인먼트(Alawar)의 '팜프렌지'는 PC 플래쉬 게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후 영국을 비롯 17개국 앱스토어에서 1위에 판매되며 유명세를 탄 전략 타이쿤 게임이다.
독일 플레어게임즈(Flaregames)가 개발한 '로열리볼트'는 전세계 2천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유명 전략 디펜스 RPG 장르의 명작 게임이다.
디앱스게임즈는 이번 독일 게임스컴을 통해 팜프렌지 시리즈의 결정판인 '팜프렌지 소셜버전'과 현재 글로벌 OBT 중인 '로열리볼트2'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하고 해당 게임을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인크로스 콘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독일 게임스컴은 올해로 두 번째 참가인데, 예년에 비해 모바일 게임의 비중이 더욱 커졌고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유럽 개발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유럽의 주요 게임개발사, 퍼블리셔, 마켓사업자 등 비즈니스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알게 된 킬러게임을 선별하여 국내에 새롭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스컴 2014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쾰른의 대규모 전시장인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열렸으며,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