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 '열혈강호2' 태국 정식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1411414549270_20140814114600dgame_1.jpg&nmt=26)
엠게임은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 전인 2008년 태국의 유명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대표 프라못 수지폰)'와 '열혈강호2'의 선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현지화 작업을 거친 뒤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1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열혈강호2' 테스트에 참여하거나 SNS를 통해 프로모션 동영상을 시청한 태국 이용자들은 게시판 등을 통해 허공에서 빠르게 질주하거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경공 시스템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보냈다. 또 개인 및 파티, 문파 등 단체 간 다양한 전투 시스템에 큰 호응을 보냈다.
아시아소프트 프라못 수지폰 대표는 "태국에서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비롯해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등 '열혈강호' IP(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열혈강호2' 또한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오픈 전 이러한 인지도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뜨거워진 '열혈강호2'에 대한 열기를 오픈 후 대규모 업데이트와 온라인 게임 대회 등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아시아소프트는 2005년부터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을 인기리에 서비스해 온 파트너사로 축적된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열혈강호2'의 흥행성공을 거둘 거라 기대한다"며 "'열혈강호2'는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지난 7월에는 터키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 3분기에는 중국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는 등 3분기부터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