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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의진 의원, 게임업체 대표 7인 국감 증인 신청

[이슈] 신의진 의원, 게임업체 대표 7인 국감 증인 신청
새누리 신의진 의원이 국내 대형 게임업체 대표 7인을 오는 26일 예정된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했다.

신 의원은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넥슨코리아 박지원 대표·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대표·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위메이드 장현국 대표·CJ넷마블 권영식 대표·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해 이른바 '중독법'과 관련해 질의할 예정이다.
중독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소속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아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이지만, 신 의원이 지난 7월 교문위로 상임위를 옮기면서 중독법 관련 증인을 신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임위에서 여야 합의를 거쳐친 후 증인 채택이 확정되면 이들 대표 7인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증인으로 출석해야 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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