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 업&다운] 엠게임 급등…'열혈강호2' 中 반응 호평 영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2511272236668_20140825112802dgame_1.jpg&nmt=26)
실제 엠게임 주가는 지난 21일 14.93%나 치솟았는데요. 이날 오전 엠게임은 보도자료를 내고 '열혈강호2'의 중국 내 알파 테스트 소식을 전했습니다. 테스트 이틀 차인 지난 20일까지 배포한 테스트 계정 중 약 90%가 활성화되는 등 현지 반응이 상당하다는 내용이었죠.
지난 1월 '열혈강호온라인'의 현지 서비스인 17게임(구 CDC게임즈)와 '열혈강호2' 현지 퍼블리싱 게약을 체결한 엠게임은 오는 10월까지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12월 중 '열혈강호2'의 현지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2' 중국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은 셈입니다. 2000년 대 중국에 진출한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성공으로 '글로벌 게임 포털'로 거듭난 만큼, '열혈강호2'가 다시금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모바일 '서든어택' 공개…넥슨지티 오름세
'서든어택'으로 국내 온라인 FPS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넥슨지티가 모바일 '서든어택'을 공개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주가도 오름세를 유지 중입니다. 지난 한 주 넥슨지티는 13.26% 오른 982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넥슨은 지난 19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서든어택M: 듀얼리그'의 BI를 공개했습니다. '서든어택M: 듀얼리그'는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구현했습니다. 1:1대전과 최대 6명이 벌이는 실시간 3:3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죠.
회사 측은 오는 27일 예정된 '넥슨지티 모바일 언팩' 행사를 통해 모바일 '서든어택'의 실체를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