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웹젠모바일 김태훈 대표 사임…개발 인력 웹젠앤플레이가 흡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0215535984487_20140902155524dgame_1.jpg&nmt=26)
2일 모바일게임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7월 경 웹젠모바일 대표직을 사임하고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 업체 '룰메이커'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김 대표 사임 이후 기존 웹젠모바일의 개발 인력은 웹젠의 또 다른 개발 자회사인 웹젠앤플레이(대표 이인규)에 흡수됐다.
웹젠모바일은 지난 2012년 5월 웹젠이 전액 출자한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업체다. '뮤더제네시스 for kakao' 등 출시 게임의 성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웹젠앤플레이는 웹젠이 지분 전량을 보유한 개발 자회사로 지난 2월 설립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