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NHN엔터, 러닝퍼즐 '퍼즐런' 전세계 동시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1211444417753_20140912114641dgame_1.jpg&nmt=26)
'퍼즐런'은 게임명에서 짐작이 가능하듯 퍼즐과 러닝 장르가 조합된 신개념 하이브리드 퍼즐게임이다. 기존 퍼즐게임들은 정해진 룰에 따라 블록을 변경하거나 움직여 퍼즐을 성공시키는 방식이었지만 '퍼즐런'은 러닝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 달려가는 캐릭터의 색깔과 장애물의 색깔을 다르게 매칭해가며 퍼즐을 맞춰 나가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게임 패턴과 니즈에 부합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빠른 속도감을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프로모드와 본인만의 속도에 맞추어 플레이를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일반모드 등 플레이모드도 두 가지를 선보이며, 캐릭터마다 다채로운 코스튬도 제공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퍼즐런'은 기존에 '블록 맞추기' 중심이었던 퍼즐 방식에서 탈피, 달려나가며 장애물과 다른 색으로 캐릭터를 변경하는 '러닝요소'를 접목해 퍼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차세대 퍼즐게임"이라며 "유명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을만한 그래픽과 전략적인 두뇌 플레이의 묘미와 특유의 속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한 게임성은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개발사 쿨리는 엔씨소프트 출신들이 설립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다양한 예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새로운 게임 방식의 모바일게임 개발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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