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와이디, 자회사 통해 '패트리어크 엑스터시' 日 서비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1810511132950_20140918105224dgame_1.jpg&nmt=26)
'PATRiARCH XTASY'는 지난 2012년 9월 아라리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히어로즈인더스카이'(이하 HIS)를 참고로 개발된 미소녀+공중전 콘셉트의 게임이다. 비행 슈팅 장르에서 일본 최선두인 'HIS'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공중전을 펼치는 대규모 비행슈팅게임.
게임어스와 아라리오가 공동 개발한 'PATRiARCH XTASY'는 일본 현지 퍼블리셔인 DMM을 통해 서비스된다. DMM은 2013년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작으로 선정된 '함대콜렉션'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DAU(일일활성화사용자수) 50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차세대 디지털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입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현재 웹게임, 모바일게임 등 100개 이상의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 하고 있는 공룡기업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유통, 증권, 태양광발전, 3D프린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있다. DMM은 지난 2013년 기준 연간매출 1200억엔을 달성하며 종합기업에 올라서기도 했다.
DMM은 일본 내에서의 인지도와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PATRiARCH XTASY'를 온라인게임 성공작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대대적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DMM 포털 전면에 'PATRiARCH XTASY'를 노출하고, 광고를 확대하는 등 마케팅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또한 "이번 게임 출시를 통해 모회사인 와이디온라인의 수익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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