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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MXM, 캐릭터 선택 족쇄 해제…마스터 16종 오픈

[이슈] MXM, 캐릭터 선택 족쇄 해제…마스터 16종 오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게임 '마스터엑스마스터'(Master X Master, 이하 MXM)의 캐릭터를 제한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지난 2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인 'MXM'은 8일 오후 6시부터 마스터 16종을 오픈한다. 테스터 당첨 이용자들은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되는 9일 오후 11시까지 포화란을 제외한 16종의 마스터를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다.
'MXM'은 태진, 이노윈, 시즈카 등 오리지널 캐릭터부터 진서연, 크로메데, 포화란 등 엔씨소프트 대표작들의 캐릭터까지 총출동,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한 번에 플레이 할 수 있다.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인 'MXM'은 특히 PVP 모드 중 하나인 '티탄의유적'은 AOS와 같은 진행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 테스트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접속한 이용자들은 '한정판 스킨'을 받을 수 있으며, 8일 오후 8시 8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은 '한정판 호칭'을 받는다. 한정판 호칭을 받은 이용자는 게임 캐릭터 머리 위에 CBT 경험 이용자를 나타내는 특별한 마크가 붙는다. 한정판 스킨과 한정판 호칭은 추후 공개 서비스 시점에 부여된다.
10월 8일 8시 8분, 18분, 28분, 38분, 48분, 58분에 접속해 있는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PS4, 그래픽카드, 헤드셋,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xm.plaync.com/)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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