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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예비 엔씨인 모여라' 엔씨 공채 설명회 풍경기

[이슈] '예비 엔씨인 모여라' 엔씨 공채 설명회 풍경기
엔씨소프트가 준비한 2014년 하반기 공채 설명회에 참가하기 위해 몰려든 취업 준비생들. 한글날 휴일임이 무색할 정도로 취업을 갈망하는 많은 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엔씨소프트 판교 사옥을 찾았다.

9일 엔씨소프트 R&D센터는 '예비 엔씨인'을 희망하는 약 700여 명의 인원들로 북적였다. 이들은 엔씨소프트가 준비한 사내 투어, 드림토크쇼, 직무별 상담, 채용 설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근무 환경과 복지 시설을 둘러보는 사내 투어는 그룹별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도서관, 휴게 시설, 카페, 사우나, 운동 시설 등 층을 오르내리며 엔씨소프트 사내를 둘러보는 참가자들의 눈이 반짝였다.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된 '드림토크쇼'는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채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입사 에피소드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채용 설명회 분위기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또 참가자들은 '직무별 상담'을 통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의 실무자에게 거침없이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입사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입사 후에는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물음 가운데 글로벌 서비스, 게임 기획 등 전문적인 지식을 동원한 질문도 눈에 띄었다.
끝으로 마련된 채용 설명회에는 구현범 전무, 윤진원 홍보실장, 이예운 인사채용팀 과장이 자리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회사 소개 및 채용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온라인 게임 개발/기획, 모바일 게임 개발/기획, 플랫폼 개발, AI 기술 개발, 게임/기술 PM, 서비스 기획 및 UX 디자인, 게임 마케팅, 웹 운영관리, 보안 운영, 재무 및 회계의 총 12개 부문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엔씨소프트 사내 투어, 시작!
엔씨소프트 사내 투어, 시작!

엔씨소프트 어린이집.
엔씨소프트 어린이집.

게임 관련 서적부터 잡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빼곡히 꽂혀있다.
게임 관련 서적부터 잡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빼곡히 꽂혀있다.

끝없이 펼쳐진 책장들.
끝없이 펼쳐진 책장들.

엔씨소프트 12층에서 바라본 판교 풍경.
엔씨소프트 12층에서 바라본 판교 풍경.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는 사내 카페.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는 사내 카페.

다행히 휴일이라 불의(?)의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다행히 휴일이라 불의(?)의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다양한 운동 기구가 구비돼 있다.
다양한 운동 기구가 구비돼 있다.

공채 선배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공채 선배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2분 자유 발언대. 공채 지원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2분 자유 발언대. 공채 지원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강당을 가득 메운 취업 준비생들.
강당을 가득 메운 취업 준비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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