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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블소, 유료 입장권 4분 만에 매진...e스포츠 가능성↑

[이슈] 블소, 유료 입장권 4분 만에 매진...e스포츠 가능성↑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진행하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e스포츠 2014 하반기 대회 '얼리버드 티켓'이 4분 만에 매진됐다.

티켓 사전 판매는 지난 14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됐다. 엔씨소프트는 한국 최강자전 16강 1일차 100석, 한국 최강자전 결승 300석, 한중 최강전 결승 300석 총 700석이 폭발적인 관심 속에 4분 만에 매진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블소' e스포츠 2014 하반기 대회는 총상금 3억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또 한국 최강자전은 물론 중국과의 국가 대항전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얼리버드 티켓'이 4분 만에 매진된 것도 이같은 기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일반 티켓 예매는 OK티켓(http://www.okticket.com/html/custom/team/TM0057/team_TM0057.html)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예매표는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며, 부산 영화의 전당 티켓은 일괄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과 정가 티켓을 구매한 모든 이용자들은 특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별 선물의 구성품은 오는 20일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news/notice/article/33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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