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NHN엔터, 3Q 매출 1362억…전분기 대비 13.7%↑](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0616532241437_20141106165417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의 매출은 전분기 대비 13.7% 증가했고, 순이익은 지난 10월 상장한 '데브시스터즈'의 회계상 투자이익 인식으로 전분기보다 465.8% 증가했다. 영업손실도 62억 원으로 전분기 보다 소폭 감소했다.
게임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PC 온라인 게임이 59%, 모바일 게임이 41%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675억 원으로 57%, 해외 매출이 507억 원으로 43%의 비중을 보였다.
NHN엔터테인먼트는 PNP시큐어와 고도소프트 등 신규사업 부문의 인수 회사들이 3분기부터 연결대상법인에 추가되면서 기타 매출이 전분기 대비 133.4% 늘어난 180억원을 기록,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10월부터 '도와줘 잭', '탑탱크' 등 '글로벌 원빌드' 게임 출시가 본격화 되고 있고, '라인팝2' 등 전략적 플랫폼을 통한 매출 성과도 가시화 되고 있다"면서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리프트걸즈', 액션RPG '크루세이더퀘스트', '더소울', '몬스터체이서' 등 10여 개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하고,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및 모바일 웹툰 '코미코' 등 북미와 아시아를 겨냥한 신규사업 전개를 본격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