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NHN엔터 '더소울' 혼 카드 시스템 '독특하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1015080351660_20141110150954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10일 분당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모바일 3D 액션 RPG '더소울'을 공개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발표회에서 '더소울'에 대해 "시나리오, PVP, 던전, 보스레이드, 강화, 장비, 진화, 합성 등 액션 PRG가 갖춰야할 모든 것을 담았고, 여기에 하나를 더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소울'이 타 RPG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내세운 것은 '혼 카드' 시스템이다. 이는 전투를 통해 수집하는 삼국 영웅들의 '혼'에 고유의 스킬을 장착시킨 것으로, 어떤 '혼 카드'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같은 캐릭터라 할지라도 전혀 다른 스킬을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명타, 광역기, 회피기, 방어력, 원거리 등 다양한 속성의 '혼 카드'는 현재 90장이 준비돼 있다.
![[이슈] NHN엔터 '더소울' 혼 카드 시스템 '독특하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1015080351660_20141110151330dgame_2.jpg&nmt=26)
60개의 스토리가 전개, 스토리를 이해하며 PVE를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 친구들과 협력해 보스를 잡고 '혼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보스레이드, 최대 8인이 펼치는 난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중화권에서 이미 '더소울'의 FGT를 진행했고, 역대 최고라고 할만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국 내 유수의 퍼블리셔들로부터 꾸준히 오퍼가 들어오기도 했다. NHN엔터는 '더소울'을 글로벌 원빌드로 11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유영욱 사업부장은 "'더소울'은 타격감, 스토리, 전투시스템 등 액션 RPG가 갖춰야할 기본 요소들을 최상으로 업그레이드했고,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혼 카드' 시스템 등 추가 요소를 도입, 최강의 액션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소울'은 총 6개국어로 번역돼 11월 156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파이널 테스트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