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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넷마블 '리버스월드' 구글 매출 7위 '껑충'

[이슈] 넷마블 '리버스월드' 구글 매출 7위 '껑충'
사전 등록에 30만 명이 몰리며 화제를 모았던 '리버스월드 for Kakao'(이하 리버스월드)가 출시 6일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7위에 등극, 신바람을 내고 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2D 액션 RPG '리버스월드'는 26일 구글 플레이 매출 기준 7위에 랭크됐다. 출시 4일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조짐을 보였던 '리버스월드'는 흥행세에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다.
고퀄리티 2D 그래픽으로 무장한 '리버스월드'는 극상의 타격감에서 느낄 수 있는 손맛과 귀여운 캐릭터, 전투를 보조하는 정령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요소로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출시 첫 날 이용자가 급증, 서버를 20개 증설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최근 가요계를 흔들고 있는 EXID의 '위아래'가 차트를 역주행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과 같이 '리버스월드'도 2D RPG로서 트렌드를 거슬러 올라 가파른 인기세를 보이며 2014년 모바일 게임 시장의 끝판왕으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이 게임이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리버스월드’'와 함께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총 4개의 게임을 구글 최고매출 10위권 내에 올려 놓으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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