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피파온라인3, '2002 전설 프로젝트' 1억 기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2914215152711_20141229142526dgame_1.jpg&nmt=26)
이번 1억 원의 기금은 '한국 OB축구회'와 '한국축구인노동조합'에 각각 3천만 원씩, 신영록, 이재호 씨에게 각각 2천만 원씩 총 네 곳에 나뉘어 전달됐다.
넥슨과 'TEAM 2002'는 이번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받은 많은 성원에 보답하고, 각계각층 축구인들의 헌신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마련했다.
2002 전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TEAM 2002' 홍명보 대표는 "게임 콘텐츠를 넘어 한국 축구를 위한 나눔의 계기를 마련해준 넥슨에 감사 드린다"며,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02 전설 프로젝트를 총괄한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한국 축구에 전설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들과 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미와 가치를 담은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