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빌-컴투스, '을미년' 글로벌 시장 집중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614024420664_20150106140456dgame_1.jpg&nmt=26)
게임빌과 컴투스의 지난해 성과는 눈부셨다. 게임빌은 싱가포르와 대만에 지사를 설립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총공세를 펼쳤다. 신흥 시장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을 잡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 것.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 '낚시의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서머너즈워'는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42개국 구글 플레이에서 '2014년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컴투스의 폭발적인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업체는 2014년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는 게 게임빌과 컴투스의 입장이다.
게임빌은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던 '별이되어라!'의 중국 진출과 더불어 자사의 간판 타이틀 '제노니아'의 글로벌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대작으로 불릴만한 다양한 RPG 게임들을 준비, 글로벌 심화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 이후 후속 히트작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를 타개할만한 다양한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RPG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게 컴투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그 동안 구축해온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한해가 될 것 같다"며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해 보다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