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엘로아-파이러츠 , 온라인 특유 박진감·스피드가 강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1317460486501_20150113174938dgame_1.jpg&nmt=26)
넷마블은 1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액션 MMORPG '엘로아'와 전략 액션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또 '엘로아'는 한 클래스당 세 개의 태세가 있다. 직업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3단 태세변환으로 이용자는 '1인3색' 플레이가 가능하다. 태세 변환은 딜레이타임 없이 키 하나로 즉시 할 수 있다.
지난 파이널 테스트 이후 추가된 콘텐츠도 돋보인다. 밀려오는 강력한 몬스터를 화려한 액션으로 제압하는 강력한 레이드가 준비됐다. 던전 3개의 규모를 자랑하는 '엘로아'의 레이드는 논타겟팅 액션 컨트롤의 박진감을 제대로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대12로 즐기는 AOS식 전장도 눈에 띈다.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PVP 콘텐츠로, 다양한 전략과 콘텐츠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이슈] 엘로아-파이러츠 , 온라인 특유 박진감·스피드가 강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1317460486501_20150113174938dgame_2.jpg&nmt=26)
스페인의 버추얼토이즈가 개발한 '파이러츠'는 지난해 7월 시즌 제로 실시 이후 6개월 동안 게임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파이러츠'는 메인모드를 개편하고, 신규 모드를 넣어 완성도를 높였다.
'파이러츠'의 메인 모드인 '서든데스:전면전'은 상대 팀과 전투를 펼쳐 요새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룰을 갖고 있다. 요새를 파괴하려면 토템을 먼저 파괴해야 하는데, 토템을 지키는 거미가 따로 존재해 이를 파괴하기가 만만찮다.
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거대한 전함이 등장하는데 전함에는 엄청난 사거리와 공격력을 갖고 있는 대포가 장착돼 있기 때문에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외에도 맵과 오브젝트들이 변화, 몰입감을 높였고, 아이템을 쿨타임제로 변경해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또 매칭 로직을 변화시켜 보다 정교한 매칭이 가능해 진 것도 주목된다.
'파이러츠'는 6개월 간격으로 한 시즌을 진행할 계획이다. 랭크 게임을 통해 다이아, 골드, 실버, 브론즈 등 네 가지 등급이 부여되며, 참여자 전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의 신작 온라인게임 '엘로아'는 오는 20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며, '파이러츠'는 2월 중 서비스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