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철권7, 아케이드 격투 게임 최초로 온라인 대전 도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816232486214_20150128162509dgame_1.jpg&nmt=26)
'철권7'의 유통을 맡은 KM박스는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철권7 론칭쇼 및 철권 2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KM박스 김종래 대표, 반다이남코 아이키 신이치로, 철권 시리즈 제작을 총괄하는 하라다 가츠히로 프로듀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철권7에 새롭게 도입된 신기술인 '레이지아츠', '파워크래쉬'도 게임의 박진감과 긴장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레이지 모드에 돌입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레이지아츠'는 위기 순간 일발역전이 가능한, 필살기 같은 느낌이다.
반격기 개념의 '파워크래쉬'는 상대의 공격을 맞으면서 곧바로 카운터 공격을 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파워크래쉬'는 잡기 공격이나 하단 공격에는 취약해 사용 타이밍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
이 외에도 '철권7'은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한 풀 HD 화면, 카타리나, 크라우디오 등 신규 캐릭터 2종, 슬로우 모션 연출 효과인 '카운터 히트' 등 다양한 재미요소로 무장하고 있다. 반다이남코는 향후 캐릭터를 더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하라다 가츠히로 PD는 "'철권7'은 이용자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흥분되도록 만들었다"면서 "철권 20주년에 걸맞는 역작"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