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상반기 모바일 기대작들, CBT 돌입…기대감 'UP'](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0513420714582_20150205134234dgame_1.jpg&nmt=26)
5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마비노기 듀얼', 웹젠의 '뮤 오리진', 액토즈소프트의 '성검전설 라이즈오브마나'가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보다 즐길거리가 늘어났다. 핵심 콘텐츠인 '카드 거래'와 '1대1 대전'이 가능한 '소울링크'를 체험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가 등록해 둔 덱과 대전할 수 있는 '아레나 모드'도 즐길 수 있다.
중국에서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킨 '전민기적'은 '뮤 오리진'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웹젠은 '뮤 오리진'의 첫 테스트를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뮤 온라인'을 모바일로 이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과 UI, 화려한 그래픽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특히 마을과 필드가 연결돼 있는 오픈 필드, 필드에서 벌어지는 다대다 실시간 전투, 각종 던전, 퀘스트, PVP 및 보스 레이드, 파티와 길드 등 온라인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액토즈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RPG '성검전설 라이즈오브마나'는 지난 4일 두 번째 테스트에 돌입했다. 액토즈소프트는 1차 테스트에서의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한 콘텐츠의 완성도와 서버 안정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성검전설 라이즈오브마나'의 2차 테스트에서는 8개 대륙 및 모험 모드, 던전을 비롯해 게임의 엔드 콘텐츠로 꼽히는 '챌린지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올해 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모바일 기대작들이 많다"면서 "상반기 출시될 기대작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만큼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