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룰메이커, '우주정복'으로 모바일게임 시장 첫 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0311311517933_20150303113352dgame_1.jpg&nmt=26)
'우주정복 for Kakao’는 대규모 분대 액션 RPG라는 하이브리드 장르의 게임으로, 비공개 테스트와 사전 예약을 거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TV나 대형 광고 없이도 1만 건이 넘는 사전 등록을 기록했다.
또 2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모든 캐릭터들은 단순한 병종이 아닌, '스타크래프트' 종족의 유닛들처럼 각각의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레벨이 아닌 이용자의 전략에 따라 전투의 성패가 갈리게 된다.
룰메이커는 '우주정복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게임업계 사상 유례가 없던 경품인 우주여행 티켓을 내건 이벤트를 진행한다. 2명을 선정해 우주여행 티켓 및 모든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본인이 원할 경우 룰메이커 입사까지 가능하다.
룰메이커 김태훈 대표는 "3일 출시되는 버전은 좋은 장비와 스쿼드 구축을 위한 준비 단계이며, 게임의 재미를 위해 '스쿼드 PVP'와 무한 던전 형태의 '무한진격', 색다른 상황에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긴급 미션'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우주정복 for Kakao'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