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트리브, 모바일 신작 '프로야구 6:30' CBT 호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0514292851528_20150305143149dgame_1.jpg&nmt=26)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로야구 육삼공'은 엔트리브와 미국 스포츠 모굴이 공동 개발한 '그랜드 슬램' 엔진이 적용돼 가장 정교한 야구 시뮬레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테스터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과 CBT 반응을 통해 이용자들은 손쉬운 위시카드 획득, 빠른 경기 진행, 추천선수/추천팀 시스템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한국 프로야구의 히스토리를 담은 선수카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엔트리브소프트 노우영 프로야구 육삼공 개발팀장은 "테스트에 참가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CBT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