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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검은사막, 금수랑·무사 생성 '40만' 육박

[이슈] 검은사막, 금수랑·무사 생성 '40만' 육박
'검은사막'이 지속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신규 캐릭터 생성 40만에 달했다는 소식이다.

다음게임(대표 홍성주)은 펄어비스(대표 김대일)에서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이 신규 출시한 금수랑·무사의 캐릭터 생성 숫자가 40만개를 넘겼다고 11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R2, C9 등의 대표작을 갖춘 펄어비스가 제작한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높은 액션성을 갖추고 자유도를 보장하는 오픈월드에 방대한 콘텐츠를 조화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다음게임 측에 따르면 '검은사막'의 누적 캐릭터는 현재 250만개를 넘었으며, 누적 회원도 150만 명에 육박한다.

그간 지속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검은사막'은 더욱 안정적인 업데이트를 위해 매주 목요일 주 1회 정기점검 체계로 변경하고, 파티 플레이 하드코어 모드, 길드와 제작 콘텐츠 개선, 신규 캐릭터 발키리 출시 등을 예고했다. 또한 PC방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PC방 혜택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다음게임 측은 "'검은사막'은 최근 신규 캐릭터와 신규 공화국 등 꾸준한 콘텐츠 추가와 최적화 작업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더욱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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