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SD건담넥스트에볼루션, CBT 첫날 풍경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316565105520_20150313170513dgame_1.jpg&nmt=26)
'SD건담넥스트에볼루션'은 국내 몇 없는 건담 IP를 이용한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사인 '트리니티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기대가 더욱 높다. 또한 반다이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첫 번째 게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슈] SD건담넥스트에볼루션, CBT 첫날 풍경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316565105520_20150313170513dgame_2.jpg&nmt=26)
일단 튜토리얼에서 접할 수 있는 훌륭한 그래픽에 감탄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을 배우면서 점점 조작 반응속도와 이용자 편의성 등에서 실망감을 느끼는 것.
첫 비공개 테스트이기에 미션 완료 불가 증상, 리스폰 시 굳음 등의 버그는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4일 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충분히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으로 해석된다.
이와 반대로 게임성과 직결되는 조작감에서는 실망했다는 반응이다. 어쩔 수 없이 전작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데, 전작 개념의 'SD건담캡슐파이터'와 비교해 속도감이나 조작 용이성 및 반응 속도 등이 모두 못 미친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인터페이스와 시스템에 관련한 의견도 있었다. 채팅과 인터페이스 텍스트 크기로 인한 낮은 가독성, 통일성 없는 인터페이스 배치 등이 주로 거론됐다.
화면 구성과 'MS행거' 등의 인터페이스 배치가 분산돼 있어 통일성이 없다는 의견이다. 또 개발진도 이를 의식한 듯 행동 하나하나에 설명을 넣었는데, 이 부분도 불편하다는 반응이다.
반다이코리아 관계자는 "테스트 첫날 패치 이후 어느 정도 안정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차후 서버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용자분들이 주신 의견들은 1차 비공개 테스트가 끝난 후 모두 취합해 적극적으로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