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비노기, GM 특혜 논란에 '상시 이벤트' 해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0813524926476_20150408140934dgame_1.jpg&nmt=26)
넥슨의 11년차 장수 MMORPG '마비노기'의 운영진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명분을 넘어선 혜택을 특정 커뮤니티 이용자들에게 제공했다는 주장이 지난 7일 제기됐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를 정리한 게시물까지 올라온 상태다.
특히 이렇게 운영진이 임의로 지급한 아이템 중에는 게임 내에서 인연이 돼 실제로 결혼한 이용자만 얻을 수 있었던 특별 한정판 아이템 세트와 현재는 판매가 종료된 한정 펫 카드까지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운영진이 이용자 편의를 신경 쓰는 건 당연하지만 게임진행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을 주니 문제"라고 비판하거나 "지인에게 특혜를 제공한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는 상태다.
![[이슈] 마비노기, GM 특혜 논란에 '상시 이벤트' 해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0813524926476_20150408140934dgame_2.jpg&nmt=26)
이에 마비노기 측이 8일 '상시 이벤트'임을 공지하며 진화에 나섰다. 운영진들의 개별적 아이템 지급 조치는 이전 실시된 '10주년 GM게릴라 이벤트'의 연장선상이라는 것.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지금까지 진행해 왔다는 게 넥슨 측의 설명이다.
넥슨 관계자는 "이전 진행한 '10주년 GM 게릴라 이벤트'의 이용자 피드백이 좋아 이후로도 계속 진행해왔다"며 "일부 사례가 확대돼 부정적으로 부각된 것일 뿐, 오해에 가깝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분들과의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