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물 등급분류' 도마 오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0816405440609_20150408164209dgame_1.jpg&nmt=26)
현 등급분류제도의 개선책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후원으로 치뤄진다. 특히 정부·학계·게임·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 현행 게임물 등급분류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개선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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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토론자로는 강태욱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김상우 박사(게임평론가), 김종일 이사(NHN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어지는 자유토론에서는 발제자, 지정토론자 및 담당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가 참여해 게임물 등급분류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박주선 의원은 "현 게임물 등급분류제도가 시대에 뒤떨어져 산업 진흥을 막는 규제로 인식되고 있다"며 "게임 산업의 변화 추세와 게임물 등급분류제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제도의 본 목적인 게임산업 진흥과 청소년 보호를 조화시킬 개선책을 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