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소환사가되고싶어, 21일 출시...'트릭스터' 향수자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2110402616032_20150421104328dgame_1.jpg&nmt=26)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된 '소환사가되고싶어'는 현재 서비스를 종료한 엔트리브소프트의 MMORPG '트릭스터'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트릭스터'의 개발진이 개발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시 버전에는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상위 난이도 던전, 지역 스토리 등이 개방되며, 스킬 성장 시스템 등의 신규 시스템이 추가된다. 또한 이용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채팅 기능이 지원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내달 5일까지 실시되는 이 이벤트는 첫 접속 이후 7일간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엔트리브소프트의 인기 캐릭터 '쿠' 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쿠' 카드는 오직 이번 이벤트로만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NPC '메이드 안제'와 호감도를 높여 소환에 성공한 이용자에게 30하르콘(게임머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소환사가되고싶어'에서 특별히 제작한 나노블럭 '펭돌이'를 제공한다. 또한 '차원의 결계' 스테이지에서 희귀 소환수 획득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64G)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왕국의 수호자'와 '새하얀 아이'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1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5만 겔더(게임 포인트)를 증정한다.
엔트리브소프트 '소환사가되고싶어' 개발 총괄 오인근 팀장은 "'소환사가되고싶어'는 트릭스터의 특징적인 세계관, 캐릭터, 몬스터 등의 핵심 요소를 최대한 반영해 개발된 게임"이라며 "트릭스터만큼 장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