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마켓리서치 회사인 EEDAR에 따르면 'LoL'의 AOS 시장 점유율은 독보적이며, 2위인 '도타2'와의 격차도 크게 벌어져 있다. 가마수트라의 애널리스트 에드워드 조우는 2016년 'LoL'의 점유율이 66%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OS 장르는 마스터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긴 시간을 들여 한 가지 게임에 몰두한 이용자들은 다른 AOS 게임이 출시되도 쉽게 즐기지 않는다는 게 조우의 설명이다.
선두 게임인 'LoL'은 기존 이용자 유지 및 신규 이용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고퀄리티 스킨들을 꾸준히 출시하며 이용자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매년 올스타전, 월드 챔피언십 등 세계적 규모의 'LoL'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을 신설, 전 세계 e스포츠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