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디온라인, 게임사업 날개 달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2311361949966_20150423113634dgame_1.jpg&nmt=26)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와이디온라인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와 '이카루스', '미르의전설' 등 온라인게임 사업권 이전 계약을 논의 중이다.
와이디온라인이 '이카루스'를 비롯한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 사업권을 따낼 경우, 견고한 온라인게임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여기에 '오디션' 서비스 재계약까지 성사될 경우 고정 매출은 더욱 굳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모바일게임 라인업도 탄탄하다. '드래곤을만나다', '천만의용병' 등 6종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중인 와이디온라인은 올해 4~5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추가한다.
특히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 '갓오브하이스쿨'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동명의 모바일게임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초 첫 테스트를 진행한 '갓오브하이스쿨'은 신청자수 5만명 돌파, 재방문율 70% 이상 등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
광주에 기반을 둔 G&C센터의 고객서비스(CS) 고정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도 와이디온라인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CS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으며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와이디온라인이 올해 들어 공격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오디션 등 기존매출에 온라인게임 매출이 더해지고 모바일게임이 하나 정도 인기를 끌면 비약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