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뮤오리진, 구글 매출 2위 등극 '파죽지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0416354084036_20150504163642dgame_1.jpg&nmt=26)
웹젠(대표 김태영)의 '뮤오리진'은 4일 구글 플레이 매출 2위, 티스토어 매출 2위에 올라있다. 지난달 28일 출시 후 7일만에 거둔 쾌거다.
회사 측에 따르면 '뮤온라인'은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다운로드 100만 건, 공식카페 회원수 10만 명을 넘겼다. 대대적인 마케팅이나 게임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없이 입소문만으로 이 같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웹젠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종 대상 게임 안정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iOS 출시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뮤온라인'을 비롯한 자사 모든 게임들을 IP제휴 사업의 대상으로 내세우고 국내외 모바일게임 개발사들과 접촉, 추가 협력사를 찾고 있다.
한편 웹젠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4일부터 TV매체 광고를 비롯한 추가 마케팅에 들어간다. 이미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사업성과를 올린 이상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회원 모집을 극대화해 '뮤오리진' 대세 굳히기는 물론, 이후 추가될 모바일게임 사업을 위한 회원 풀 확보 등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기반도 동시에 다져가겠다는 전략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