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모바일 '삼국지조조전', 연내 한일 동시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2114314651140_20150521144049dgame_1.jpg&nmt=26)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5'(이하 NDC 2015)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동 인터뷰는 띵소프트의 이득규 디렉터, 김희재 디렉터와 넥슨 김규만 PM이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을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행사로 꾸며졌다.
특히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은 코에이의 30주년 기념작으로 선정돼, 30주년 기념작 중 최초로 공개될 작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를 지원하며, 완전한 스토리 모드인 스탠드 얼론 타입의 모드 '연의편'과 이용자들끼리 경쟁하는 '전략편'의 두가지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소개를 맡은 개발 총괄 띵소프트 이득규 디렉터는 "게임개발을 처음 시작할 무렵 정말 즐겁게 플레이하던 게임의 제작을 맡게돼 감회가 새롭다"며 "원작의 완성도를 뛰어넘어 원작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원작을 접하지 못한 이용자라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강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장수과 교감하며 플레이 가능한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의 각 모드는 기능적으로 일부 자원만을 공유할 수 있어 아예 별개로 플레이할 수 도 있고 동시에 플레이할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이득규 디렉터는 " 현재 '연의편'은 개발이 완료돼 최적화 작업을 진행중이며 전략편은 PVP와 PVE는 개발됐고 부가적인 시스템을 제작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국내에서 1차 FGT가 진행됐고 5월 내 일본 FGT가 예정돼 있다. 곧 국내에서 2차 FGT를 갖고 이후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며 "금년 중 한국과 일본 런칭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