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디, 위메이드 온라인게임 3종 국내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115245134710_20150601152629dgame_1.jpg&nmt=26)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에서 개발한 MMORPG '이카루스',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의 서비스 이관 작업을 마치고, 1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첫 시작을 알린 와이디온라인은 이후 서비스 이관으로 인한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전망이다.
특히, 해당 게임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추후 업데이트 및 서비스 개선 공약을 발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다년간의 서비스 운영 대행 노하우를 갖춘 와이디온라인 G&C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고객서비스(CS)를 제공하며 기존 이용자 뿐 아니라 신규 이용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은 "그동안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 3종이 와이디온라인과 함께 새로운 첫 출발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이용자 케어를 통해 기존 이용자들의 이탈을 막고, 보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서비스 이관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미르의전설2'와 '미르의전설3'는 오는 10일까지,
'이카루스'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