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타웍스 펀드 첫 투자 '소드히어로즈' 가시적 성과 '주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217121880562_20150602171245dgame_1.jpg&nmt=26)
센트럴투자파트너스는 지난 4월 출범 이후 모바일게임 64개를 접수받아 이중 5개 게임을 선정했으며, 이 중 가장 먼저 투자가 집행된 블루션소프트(대표 신석영)의 '소드히어로즈'가 구글 스토어 전체인기무료 6위, 게임부문 4위, 카테고리 순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루션소프트 신석영 대표는 "중소형 개발사들이 이렇다 할 마케팅을 해보지도 못하고 사장되는 지금의 게임 생태계에서 '스타웍스 펀드'는 단비와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좋은 게임을 보유했지만 자금 조달이 어려운 많은 개발사들이 '스타웍스 펀드'를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타웍스의 공동 운용사인 아이지에이웍스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기존의 투자 조건과 대상, 지원범위를 더욱 파격적으로 개선했다.
글로벌 원빌드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국내로 한정되어있던 대상 지역을 전세계로 확대했고, 투자금액도 2억 원에서 10억 원까지 대폭 상향 조정했다. 또 아마존AWS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스타웍스 선정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및 기술지원을 파격적으로 제공하도록 하여 마케팅에 집중된 펀드에 균형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수익쉐어(R/S)의 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고, 원금+200%를 달성할 경우 더이상 수익쉐어를 받지 않도록 투자조건을 조정해 개발사들의 심리적 부담도 크게 줄였다.
스타웍스 펀드는 현재 1단계 평가를 통과한 4개의 게임들이 마케팅 투자 총액 및 일정을 조율 중에 있으며, 투자 조건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면서 '소수의 대박 게임만이 아닌 양질의 게임을 개발하는 다수 중소형 개발사들의 성공을 지원하자'는 펀드 본연의 취지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스타웍스 펀드'는 6월 중 서울에서 2차 설명회를 열고 업데이트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며, 홈페이지(http://starworks.igaworks.com)를 통해 설명회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