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괴리성밀리언아서, 드디어 정식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415241918110_20150604152617dgame_1.jpg&nmt=26)
액토즈게임즈(대표 전동해)는 4일 '괴리성밀리언아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괴리성밀리언아서'는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4인 파티 플레이와 전략 및 육성 등 RPG의 재미요소를 전작보다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진하', 'JIRO' 등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제작한 한국 서비스 버전만의 한국형 카드 2종과 '최덕희', '박성태', '심규혁' 등 유명 성우진들이 참여한 수준 높은 목소리 연기도 함께 공개됐다.
액토즈게임즈의 신작 모바일게임 '괴리성밀리언아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애플 앱스토어를 포함한 다양한 마켓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액토즈게임즈는 오는 7월 31일까지 '괴리성밀리언아서'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게임을 시작한 모든 이용자들은 스타터 뽑기를 통해 UR 등급의 카드 2장을 무조건 획득할 수 있으며, 10일 이상 게임에 연속 접속한 이용자에겐 서포터 '니무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10레벨, 50레벨, 80레벨, 10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괴리성밀리언아서'의 캐릭터를 담은 순금 카드 및 캐릭터 족자 등을 추가 지급한다.
이외에도 특정 레벨 이상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크리스탈'을 지원하는 이벤트와 실제 캐릭터의 코스튬플레이 복장으로 불시에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게릴라 코스프레 이벤트 등도 마련돼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