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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캔디' 킹, 이번엔 애완동물...'펫레스큐사가' 출시

[이슈] 캔디' 킹, 이번엔 애완동물...'펫레스큐사가' 출시
'캔디크러쉬사가'로 유명한 킹이 '펫레스큐사가'의 국내 정식 출시를 5일 발표했다.

동물 구출 퍼즐 게임인 '펫레스큐사가'는 전작과 동일한 캐주얼 퍼즐 게임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아울러 두 개 이상 같은 색깔의 블록이 매치되면 클릭해 블록을 깨트리는 일명 투매칭 클리커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순 터치만으로 퍼즐을 해결해 나갈 수 있어 간편하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펫레스큐사가'는 원색의 동화풍 게임 그래픽과 다양한 퍼즐깨기 방식으로 플레이에 재미를 더했다. 이에 더불어 강아지, 아기돼지, 팬더, 토끼 등 여러 종류의 사랑스러운 동물을 구출하는 총 900개 이상의 다양한 스테이지와 게임모드를 갖춰 이용자에게 충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슈] 캔디' 킹, 이번엔 애완동물...'펫레스큐사가' 출시

'펫레스큐사가'는 동일한 색깔의 블록을 없애며 블록 위 혹은 블록 사이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바닥까지 안전하게 구출하는 것을 게임 플레이의 골자로 한다. 특히 레벨마다 클릭 횟수가 정해져 있거나 시간제한이 있기도 하며, 정해진 수 만큼의 동물을 구출, 최소 점수 도달 등의 조건이 있어 전략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킹코리아 오세욱 지사장은 "쓰리 매칭 게임에 이어 킹의 주요 캐주얼 퍼즐 게임 중 하나인 '펫레스큐사가'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쉽고 가벼운 터치로 다양한 동물들을 구하는 게임 방식을 통해 국내 퍼즐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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