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기 웹툰 '진진돌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516205773639_20150605162124dgame_1.jpg&nmt=26)
웹툰 '진진돌이 에볼루션'은 2009년 6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네이버에서 연재되어 조회수 7000만을 기록한 인기 웹툰으로, 1970~80년대 정운경 화백의 '진진돌이'를 리메이크해서 화제가 됐던 짐승 밀리터리 만화다.
이 웹툰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동물 캐릭터인 진돗개, 너구리, 불곰, 쥐, 까마귀 등의 캐릭터가 인간화 되어 전투를 하는 모습과 이 과정에서 투영되는 인간적인 고민과 갈등의 스토리가 단순한 재미뿐만 아니라 생각할 요소를 많이 주면서, 웹툰 연재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한 '진진돌이에볼루션: 달려라진진'은 전쟁과 동물 전투원 캐릭터라는 소재를 100% 활용하고 이에 게임요소를 추가해 기획, 제작한 밀리터리 전략액션 RPG 장르 게임이다.
![[이슈] 인기 웹툰 '진진돌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516205773639_20150605162125dgame_2.jpg&nmt=26)
특히 주인공인 진진돌이가 주축이 된 JSS부대와 까마귀가 중심이 된 까막부대와의 전투를 모바일 게임에서 실감나게 묘사했는데, 전투전략에 따라 JSS요원을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아이템 수집과 아이템으로 전투 스킬을 향상 시킬 수가 있다. 또 다양한 공격패턴을 가지고 보스를 물리치고, 영웅을 강화해서 다양한 보스전에 도전할 수가 있다.
이 게임은 타격감이 살아있는 횡스크롤 액션RPG 형식을 지원해 전투 고속전투의 쾌감을 주고 흥미진진한 게임 전개가 특징이다.
퍼니스톤의 장도현 대표이사는 "검증된 웹툰 IP를 소재로 제작해 기획초기부터 부담도 많았지만 게임에 잘 어울리는 소재와 캐릭터, 친숙한 스토리가 바탕이 되어 전 직원이 재미있게 개발했다"며 "웹툰을 이미 봤던 연령층이 30대 이상의 남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RPG게임을 만드는데 주력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버전의 진진돌이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jinjindory)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퍼니스톤은 부산에 소재한 모바일 컨텐츠 전문 회사이다. 작년 초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처 '위험한초대' 리메이크 게임을 출시해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진진돌이에볼루션: 달려라진진' 외에도 남정훈 작가의 인기 웹툰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스몰'을 제작 중에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