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스스톤, 신 스킨 정체 유출 '알레리아, 메디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211382501996_20150612113936dgame_1.jpg&nmt=2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11일 공식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하스스톤'의 신규모드 '선술집 난투'를 소개했다. 문제는 이 게시 글에 덱 세부 설정 기능을 소개하는 글에서 '알레리아 윈드러너'와 '메디브'의 카드 뒷면도 함께 공개된 것.
![[이슈] 하스스톤, 신 스킨 정체 유출 '알레리아, 메디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211382501996_20150612113936dgame_2.jpg&nmt=26)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담당자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노출해선 안되는 걸 인지 못했나?", "일부러 저렇게 잠깐 유출하고 닫은 걸지도", "이후 추가될 다른 영웅 스킨도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리자드는 실수인지 의도인지 이미지가 유출된 바로 다음날인 12일, '알레리아 윈드러너'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이 영웅 스킨은 기존 '렉사르'와는 다른 고유한 카드 뒷면과 초상화, 감정 표현, 애니메이션 효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는 감정 표현과 목소리가 적용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