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파판14, 첫 CBT 호평···'기대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517010693221_20150615170250dgame_1.jpg&nmt=26)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현지화 작업 및 서버 검증을 위해 진행된 이번 CBT에서는 기간 내 기존 사전 가입자를 포함해 20만 명의 회원이 확보됐으며, 약 4시간 30분의 평균 플레이 시간을 기록했다.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여타 게임 OBT보다 안정적인 CBT", "서버 과부하 이벤트 중에도 서버 지연 현상(렉)이 없었다", "구매한지 5년이 넘은 최저사양의 구형 PC로도 플레이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향후 액토즈게임즈는 CBT를 통해 모은 데이터 및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테스트 전용 게시판에 남겨진 이용자들의 의견은 물론, 각종 커뮤니티,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인 현지화 작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액토즈게임즈 온라인사업 본부 배성곤 부사장은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준비해 올 3분기 이내 정식 서비스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