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프리카부터 남미까지…'게임빌표 게임' 인기 확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710441115966_20150617104447dgame_1.jpg&nmt=26)
최근 출시된 '드래곤블레이즈'는 온두라스(중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9위에 랭크되어 있다. '다크어벤저2'는 헝가리(유럽)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4위, 슬로베니아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올라 있다.
사실상 메이저 마켓에서의 인기가 전 세계 시장으로 확산 중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드래곤블레이즈'는 현재 미국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67위, 일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6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게임과 '크리티카: 천상의기사단', '던전링크' 등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성과는 게임빌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2개 거점을 통해 서비스 운영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왔던 점이 주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오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노하우에 신속한 현지 대응력까지 가세하면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