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엘로아, '혼돈의 균열' 추가···자신 있으면 '드루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316585356982_20150623170017dgame_1.jpg&nmt=26)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23일부터 '엘로아'에서 '혼돈의 균열' 정식 시즌을 시작하고 6대6 '명예의 격전지'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특히 이 던전은 무한대로 공략이 가능하고 보상 또한 레전드 등급의 방어구 등 기존 던전에서는 가질 수 없는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새로운 도전의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이용자 및 파티원들의 능력을 시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공개된 '명예의 격전지'는 기존 12대12가 아닌 6대6으로 이용자간 전투를 펼치는 전장으로, 1차와 2차로 나눠진 포탑을 순서대로 파괴한 후 상대 진영의 수호자를 먼저 처치하는 팀이 승리를 거두게 된다.
신규 '명예의 격전지'는 오는 7월 7일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하는 프리시즌을 가진 후 정식 시즌에 돌입할 계획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이번 '혼돈의 균열' 시즌1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시즌을 열 계획"이라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콘텐츠 추가 외 레이드 및 캐릭터 밸런스 조정, 일일 보상 추가 등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하는 개선작업도 함께 이뤄져 보다 쾌적하고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6일까지 6대6 '명예의 격전지'에서 플레이 횟수에 따라 소멸방지서, 에바의 판도라 상자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