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뽑기 확률' 첫 공개···'증폭권 0.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515064819298_20150625151026dgame_1.jpg&nmt=26)
넥슨은 25일 '던전앤파이터'와 '마비노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률형 아이템들의 확률을 공개했다. 이번 확률 공개는 지난 22일 넥슨이 홈페이지를 통해 30일까지 모든 게임에 적용하기로 공지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안 시행에 따른 조치다.
![[이슈] 넥슨, '뽑기 확률' 첫 공개···'증폭권 0.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515064819298_20150625151026dgame_2.jpg&nmt=26)
공지에 따르면 '던전앤파이터'의 '해방의 열쇠'에서 획득 가능한 최고급아이템 장비증폭권·강화권은 0.2%의 확률이며, '마비노기'의 '카라젝의 보물 상자'에서 획득 가능한 S등급 아이템들은 2.86%의 확률로 얻을 수 있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의외로 확률이 높아 놀랐다", "이 정도면 생각하던 수치가 맞긴 맞네", "다른 게임의 확률도 빨리 공개했으면 좋겠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확률이 공개된 두 게임은 게임트릭스 기준 5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국내의 장수 인기 게임이기에, 다른 게임의 확률 공개 양성화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넥슨 관계자는 "협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7월 1일까지 자사의 모든 게임에 협회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공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각 게임들에 적용되는 과정을 공지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