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세인트세이야온라인, 한국 론칭···'황금혼을 다시 한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515282934860_20150625152856dgame_1.jpg&nmt=26)
세가퍼블리싱코리아(CEO 노모토 아키라)는 25일 첫 번째 국내 서비스 MMORPG로 '세인트세이야온라인'을 확정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최초로 한국 서비스 결정 발표와 함께 게임 로고를 공개하고 공식 서비스 행보를 시작했다.
'세인트세이야온라인'은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인정된 게임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출시를 고대하고 있던 이용자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세인트세이야'는 1985년 12월부터 슈에이샤의 만화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된 쿠루마다 마사미의 장편만화다. '페가수스 유성권'이란 주인공 세이야의 외침에 열혈 독자들을 양산해내는 등 1980년대 중후반의 일본을 대표하는 대작으로, 30년간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원작을 소재로 만들어진 '세인트세이야온라인'의 국내 서비스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연내 정식서비스를 목표로 현재 한국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게임뿐만 아니라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심혈을 기울여 서비스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