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영전·테라, 신규 클래스 공개 '이용자 기대 UP'](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211131625635_20150702111541_3.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과 블루홀(대표 김강석)은 2일 각기 '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과 '테라'에서 각각 신규 캐릭터와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두 게임 모두 오랜만의 신규 업데이트라 이용자들의 설렘이 커져가고 있다.
이같은 모습이 'YOU WILL SEE ME'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마법사의 느낌을 주고 있다. 실루엣 포스터를 접한 이용자들은 "마영전 신규 캐릭터는 남마법사인 것 같다", "마영전 2차 무기는 어떤 것이 나올지도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 마영전·테라, 신규 클래스 공개 '이용자 기대 UP'](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211131625635_20150702111541_4.jpg&nmt=26)
'테라'는 신규 클래스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1분 53초 남짓한 이 영상 속에서는 거대한 기계 장치를 양팔에 장착한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 작은 NPC를 괴롭히는 악당을 혼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등장부터 박력넘치는 액션을 보여준 이 캐릭터는 인게임 모션과 스킬 발동 모습 및 화려한 각종 연출을 선보이는 등 MMORPG를 뛰어넘는 액션게임과도 같은 화려한 연출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와 MMORPG가 액션게임이 돼 버리네", "프로모션 영상 연출이 끝내준다", "다른 종족도 선택 가능한 직업일지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