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네오위즈, 2Q 영업이익 48억…일본 시장 선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317332609057_20150813173536dgame_1.jpg&nmt=26)
2015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44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 감소한 48억원, 법인세비용 43억원이 반영된 당기순손실은 4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는 기존 서비스중인 온라인 게임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모바일 웹보드 게임 매출이 증가해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달성했다. 모바일 웹보드 게임 '피망뉴맞고'는 3분기 중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의 밴드 게임을 통해 '피망뉴맞고 with Band'로 출시하는 등 플랫폼 확장을 통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 25일에는 기대작 '애스커'가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작 MMORPG '블레스'도 하반기 한 차례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거친 후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쉽지 않은 경영환경이었지만, 게임온의 '검은사막'과 모바일 웹보드 게임에서 성장세를 볼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온라인 게임 '애스커', '블레스'가 출시되는 만큼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