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R2, 제주도 직접 방문 '이용자 소통에 최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2218061173804_20150922180719dgame_1.jpg&nmt=26)
웹젠은 지난 17일 'R2' 게임서비스운영팀장과 서비스 담당자들이 제주도를 직접 방문하고, 해당 지역의 이용자와 PC방 업주를 직접 만나 게임 업데이트 및 운영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R2' 게임서비스운영팀장은 제주도 게임 접속율 및 이용자 신청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가맹 PC방 다섯 곳을 방문해 'R2'의 열혈 이용자들과 만났다. 이용자들은 'R2' 캐릭터 밸런스와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단속, 그리고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 추가 등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이슈] R2, 제주도 직접 방문 '이용자 소통에 최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2218061173804_20150922180719dgame_2.jpg&nmt=26)
이에 대해 웹젠 게임서비스운영팀은 "'R2'의 전국 PC방 투어를 통해 게임과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할 뿐 아니라, 이용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수집된 이용자들의 건의와 제안은 검토해 운영/서비스 정책 수립 및 개발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2014년 안산, 시흥을 시작으로 전국 10여개 주요 지역 PC방을 'R2' 운영 담당자들이 직접 방문해 이용자들과 만나왔다. 웹젠은 통상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들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지역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독려하고, 지역 분위기와 커뮤니티에 특화된 이벤트와 간담회를 진행해왔다.
또한 방문 이후에는 'R2' 공식 홈페이지의 '한팀장이 PC방으로 간다'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지역 방문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알리고,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이용자들의 목소리의 제안도 온라인에서 추가로 수렴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당 페이지는 지역 별 'R2' PC방의 특화 서비스와 먹거리를 소개하며 지역 PC방에 대한 홍보 지원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향후 웹젠은 전국의 'R2' 이용자들과 만나고 또 이용자들끼리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을 확대하고, 고객 센터의 전문성 제고 및 불법 프로그램 단속 강화 등 운영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R2'의 게임 정보 및 웹젠 PC방 방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R2' 공식 홈페이지(http://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