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토종 온라인게임, 전 세계 매출 탑10에 4종 포진···1위는 LoL](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0616491183085_20151006165148dgame_1.jpg&nmt=26)
순위에 꼽힌 게임들은 각각 3위 넥슨(대표 박지원)의 '던전앤파이터', 4위 스마일게이트그룹(회장 권혁빈)의 '크로스파이어', 6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7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로, 해당 게임들은 쟁쟁한 해외 게임들 사이에서 당당히 높은 순위를 차지해 국내 게임의 위상을 드높였다.
6위를 차지한 '메이플스토리'는 북미 시장을 가장 큰 텃밭으로 삼고 있다. 그 뒤로 일본, 중국, 대만 시장 순으로 매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다.
이어서 7위를 차지한 '리니지'는 해외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국내 매출이 훨씬 높은 상황이다. '리니지'의 연간 매출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한국 4988억 원, 북미/유럽 1484억 원, 일본 415억 원, 대만 132억 원 등으로 국내 시장 매출이 60% 가량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시장의 특수성으로 인해 최대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자세한 매출 수치를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국가별 매출 비율 비교는 힘들다"며 "다만 중국 시장 매출이 각 게임에 최다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